06/07/2026
개원 이래, 엘치과병원이 가장 소중하게 지켜온 약속이자 신념이 있습니다.
진료의 시작과 끝을 언제나 기도로 마무리하고,
수술을 시작하기 전에는 환자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하며,
정해진 시간에 엘치과병원 식구 모두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것!
이 전통은 개원 첫날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흔들림 없이 이어져 온 엘치과병원의 변함없는 중심입니다.
새로운 하반기를 맞아 엘치과의 모든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로 새로운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예배에서는 역대상 4장 10절 '야베스의 기도'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이 말씀은 김지형 원장님께서 병원을 개원하고 확장해 나가던 시기에 큰 은혜와 힘이 되었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선한 인도하심 가운데 병원의 지경이 넓어졌고, 그 은혜 덕분에 오늘의 든든한 엘치과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개원 초기의 간절했던 마음과 그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기에, 지금의 모습 속에서도 우리는 늘 초심을 돌아봅니다. 처음 기도를 시작했던 그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예배하는 마음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섬기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넓혀 주신 지경만큼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과 나눔도 더욱 넓게 실천하는 엘치과병원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변함없는 기도와 정성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겠습니다.
엘치과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환자분들과 지역의 이웃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반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