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6/2026
평균수명 '70-80세'이던 시대는
[임플란트]
- 안 심거나 (안 심어본 채로 돌아가시거나)
- 고작 '1-2개 ~ 5-6개' 심었습니다. 그것도, 아무렇게나 대강 심어도 괜찮았습니다 (어차피 10년뒤에 돌아가실 거니까)
(or 몇년 더 ‘잇몸’으로 대강 씹다 가시면 됐으니까)
그러나
'120세' 시대는
[인생 제2의 치열 (임플란트 20개) ]를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그것도 30~40~50년을 제대로 써먹어야 하는
세대입니다.
[임플란트]도
[ 정상 ‘위치/ 각도/ 방향/ 형태/ 크기/ 교합 부위’ ] 로 되어있어야
고장,문제,염증도 적고
예후,수명도 튼튼하고 오래갑니다!
그런데
[정상 ‘위치/각도.. 등’]으로 심으려면
[심을 공간]이 정상 크기/위치/폭 등으로 정확하게 정밀하게 대칭으로 ‘정비 (=공간 정비)’ 되어있어야 합니다!!
(= 수준높은 정밀한 '교정치료')
[임플란트 20개]를
- 동시에
- ‘싹 다 비운 드넓은 운동장’에 자유로이 심는게 아니라,
[기존 치열 (=자연치)]의 '치아 28개'가
하나씩 하나씩 각각
다른시기에 다른시점에
하나씩 따로따로
빠지기 때문에 ('이 치아' 빠지고/ 3년뒤에 '저기 멀리 반대편 저 치아' 빠지고/ 또 2년뒤에 '저기 앞니' 빠지고/ 또 4년 뒤에는 '저기 대각선 뒤에 어금니' 빠지고 ......)
결국
[‘특정 치아 1개’가 빠진 ‘바로 그 빈자리 1곳’]에
‘또 그대로'
[임플란트]도 '또 그 위치’에 고스란히 심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 [기존 치열 (=자연치)]이 ‘삐뚤/ 와해/ 쓰러지고/ 뻐드러지고/ 돌출/ 비대칭/ 비정상 교합’이었던 사람들은
- [인생 제2의 치열 (=임플란트 20개)]도 또 [‘엉망 위치’인 기존 치열&잇몸뼈&외모]위치 그대로 심는 수 밖에 없음
이러면,
[임플란트]
고장,문제,염증이 잦을 뿐 아니라,
예후,수명이 짧아
- 누군가는 30~40년 잘 쓰는데
- 누군가는 10년도 안되서 자꾸 ‘임플란트 빠짐’ –> ‘재수술’ 사태 계속 반복됨
결국 ‘120세 시대’ [인생 후반 60년]이 다 치과에 드나드는 시간,비용,수고,증상으로 점철되게 됩니다.
'인생 후반'을 제대로 누리가는 커녕.
* 즉,
누가 40~60대 이전까지
[ '완벽'에 가까운 공간정비 (=매우 수준높은 '교정치료') ]를
받아뒀는지가
[ 인생 후반 60년 ]을 결정합니다!
* 저렇게 ‘삐뚤/ 와해/ 쓰러지고/ 뻐드러지고/ 돌출/ 비대칭/ 비정상 교합’인 사람들은
- [임플란트 치열] 뿐 아니라
- [자연치 (‘10~60대’ 시기) 치열]도
당연히 ‘마모,파괴,염증,흡수,소실 등’이 비정상적으로 몇배 차원이 다르게 더 발생하므로,
10~60대 연령 기간에도 ‘치과에 쏟는 수많은 시간,비용,수고,증상’으로 점철되게 됩니다 (자연치 '수명'도 현저히 더 짧음)
10~60대 연령 기간의 '학습력&업무능력&집중력'도 더 악화됩니다. (하루 수백천번의 '아래턱-근신경계' 시스템의 비정상 충돌-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