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2026
2026 지방선거 총평 그리고 미래
평가1
2030 젊은이들의 우경화이다. 그 원인으로는 민주당의 폭정, 그리고 MZ세대 특유의 더 똑똑해짐과 이성적 사고방식, 그리고 2030여성들의 정신차림 현상이다. 그 추세는 지속되고 더 진행이 될 것으로 고려된다. 일부 페미니스트 등 젊은 여성들은 점차 말려 떨어져 나갈 것이다. 그건 정해진 수순이다. AI의 혁신과 더불어 좌경화되었던 애들이 다시 정신을 차렸고 일부만이 남아있다고 본다.
평가2
지금부터 2-30년뒤에는 2030남성들은 405060이 된다. 지지층은 더 넓어지고 지금의 4050은 6070이 될 것이다. 그 상황에서 6070의 일부 정신차림으로 인한 우경화 그리고 그때의 4050의 지지로 인해 반드시 다시 정상궤도의 한국이 올것으로 예상해본다. 그것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2030남성들은 현재 한국결혼시장상황에서 국제결혼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추세도 늘어나고 있지만 정치적인 이유를 찾는다면... 국결을 하면 우파인 남성이 최소3명의 우파를 양성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자치잘못된 국내결혼을 하게 되면 가정은 여성위주이니 본인이 좌경화되어 최소 좌파 3명을 양성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이 차이는 매우 크다. 2030남성들은 사회적 경제적 상황과 더불어서 정치적 국가적 이유 또한 포함하여 고려해볼 것을 권장한다.
평가 3
박형준의 아파트짓기, 기업들의 부산에서 쫒겨남, 탈출 등의 문제로 결국은 부산은 패배하였다. 청년의 이탈이 많은 부산에서 더더욱 청년들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고령화된 부산에서는 당연히 청년들은 박형준을 지지할 리 만무하다. 2030의 표심은 반대측으로 갔다고 볼 수 있다. 부산이 살길은 관광업이다. 청년들은 있기가 힘들다. 외국인들이 많아진다. 부산은 결국 계속 좌경화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평가 4
돈앞에 장사없다는 평가이다. 각종 지원금을 쳐뿌려대는데 표를 못받으면 바보다. 고령층, 취약계층은 심리적으로 표를 찍을 수 밖에 없다. 4050 또한 그안에 포함이 되어있다. 그리고 사상 또한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건지는 40대 중반인 나로서는 이해할 순 없다. 2-30년뒤에는 이들은 6070이다. 과연 기득권의 유지가 될 수 있을까. 그때가 되면 지금의 2030들이 이끌어나가는 상황에서 세금만 축낼 가능성이 높은 6070들을 외면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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